믿고 청약하는 ‘대형 건설사 브래드 아파트’, 하반기에도 등장

올해 상반기에도 지방(광역시 제외, 중소도시 한정)에서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 인기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에선 유독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의 공급이 많지 않다는 점과 함께 이를 바탕으로 향후 투자가치까지 기대할 수 있는 점이 주원인으로 판단된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충남의 1순위 청약자 13만9,870명 가운데 87%(12만1,536명), 강원 전체의 78%(1만2,865명 중 1만89명) 수요자가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