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조정지역’ 청주 아파트 7000세대 공급, 내년 연기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부동산 조정지역인 충북 청주시에서 7000세대 이상의 아파트 공급이 해를 넘긴다. 23일 시에 따르면 당초 올해 공급 예정이던 아파트 7152세대(분양 4853세대, 임대 2299세대)가 내년 상반기로 공급 일정을 늦췄다. 연기 사업장은 오송 바이오폴리스 제일 풍경채 545세대(공공지원 민간임대), 오송역 파라곤 3차 1754세대(임대), 강서2지구 925세대(도시개발사업), 월명공원 한라비발디 905세대, 홍골공원 힐데스하임 909세대,...